김진영 박사님이 3월부터 삼성서울병원으로 이직하시게 되어 마지막으로 실험실을 찾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전공의 의사과학자 과정과 중개의학 박사과정동안 우리 실험실의 일원으로 활약하셨고 그 결과 이번 2월에 박사학위를 받으셨습니다. 오랜 시간을 보냈던 연건캠퍼스를 떠나 삼성서울병원에서 독립적인 연구자가 되는 첫발을 내딛게 된다고 합니다. 모두 축하와 격려 바랍니다!
이성주 학생이 그동안 정들었던 소속 대학의 학위수여식을 마치고 일주일 후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식 대학원생이 됩니다. 졸업을 축하하며 새롭게 시작하는 대학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좋은 성과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꽃다발이 그득 그득한 걸 보니 학부 때 핵인싸였던 듯. 축하합니다!
의과대학 체육관(의과학과 4층)에서 개최된 "2024 의과학과 체육대회"에 우리 실험실의 최승아-송우림-김정원-편수진 대학원생 4인방이 참석하였습니다. 아쉽게도 강연준 학생은 실험일정 때문에, 이성주 신입생은 학위수여식 참석 때문에 체육대회에 참가하지 못하였습니다. 우리가 속해 있는 조가 1등을 차지하여 근사한 상품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교수님이 직접 참여하지 않은 것이 1등을 차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12월 26일부터 8주간 32기 의과학과 학부연구생 인턴으로 활동했던 문예지, 박세희(가나다 순)이 학생이 2월 16일 성공적으로 모든 과정을 완료하였습니다. 최승아, 송우림, 김정원, 편수진 대학원생 4인방과 2주씩 로테이션을 하면서 다양한 실험을 배우고 각자 연구프로젝트도 설명 받았습니다. 6주에 걸쳐 매주 금요일에 교수님과 면역학 textbook 리뷰도 진행하면서 이전에 학부수업에서 배웠던 면역학 지식을 다시 리마인드 했다고 합니다. 랩미팅 시간에 진행되었던 리뷰논문 발표, 대학원생과 함께 한 혜화동 맛집 투어 등 학기 중 보다 바쁜 8주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런 모든 활동이 앞으로 전도유망한 의생명분야 연구자가 되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이제 COVID-19 팬데믹에서 완전히 벗어나 모든 랩구성원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게 된 송년회였습니다. 내년 3월 학위과정 개시예정인 이성주 학생도 참석하였으며, 학위과정생(강연준, 최승아, 송우림, 김정원, 편수진)의 2023년 Eureka! moment, 2023년 계획대비 진행상황, 그리고 2024년 계획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실험실 송년회 주요 행사 중 하나인 모두 함께 activity 가 준비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김희영 박사님이 실험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하였으나 대신 올해에는 교수님이 직접 조원(4명 vs. 4명) 으로 참여하셨습니다. 하지만 예상했듯이 교수님이 참여한 팀은 3명 (교수님은 깍두기 역할)이서 문제를 해결하느냐 마지막 한 문제를 남겨놓고 아깝게 탈출하지 못하였습니다. 역시 줄을 잘 서야하는 듯.
이어지는 저녁식사는 멕시칸 음식점 온더보더 (광화문 디타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모두 스페셜 코로나리타(아래 사진)를 마시며 2023년이 가는 것을 아쉬워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3년 한 해에도 수고하셨고, 2024년에도 좋은 성과와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오랜 기간 리비젼으로 박사님을 고생시켰던 연구가 드디어 eLife에 최종 게재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번 논문에서는 김희영 박사님이 제1저자인 동시에 교수님과 함께 공동교신저자 역할을 수행하셨습니다. 그 동안의 노고를 축하합니다!
김동현 박사가 박사 과정동안 진행했던 연구내용을 바탕으로 면역세포에서 IL-1 수용체 발현, 조절, 기능에 관련된 최신 지견을 정리한 리뷰가 Immune Network에 최종 게재 승인되었습니다. 축하합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참지 못하고 교수님과 실험실원 모두 같이 이른 점심을 먹으러 나갔습니다. 따스한 태양에 좀 더 다가가고자 낙산공원 바로 밑에 위치한 커피숍의 루프탑까지 올라가 금요일 오후의 여유와 함께 광합성을 한껏 즐기다 왔습니다.
강연준 박사과정생의 연구가 Experimental & Molecular Medicine (EMM) (IF: 12.8)에 최종 게재승인을 받았습니다. 리뷰 프로세스가 긴 Journal 이라서 오랜 기간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최종적으로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축하합니다.
서울의대 약리학교실 박종완 교수님 팀 연구에 강연준 학생이 공동저자로 참여하였고 Life Sciences에 최종 accept 되었습니다 (24년 2월 Epub 출판). 강연준 선생님 축하합니다!
김진영 박사님이 3월부터 삼성서울병원으로 이직하시게 되어 마지막으로 실험실을 찾아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전공의 의사과학자 과정과 중개의학 박사과정동안 우리 실험실의 일원으로 활약하셨고 그 결과 이번 2월에 박사학위를 받으셨습니다. 오랜 시간을 보냈던 연건캠퍼스를 떠나 삼성서울병원에서 독립적인 연구자가 되는 첫발을 내딛게 된다고 합니다. 모두 축하와 격려 바랍니다!
오늘 김진영 선생님이 박사학위를 수여받았습니다. 병원에서는 진료교수로 환자를 치료하면서 틈틈이 연구도 병행하여 오늘 그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교실구성원 모두가 축하하기 위해 모여 사진도 찍고 김진영 박사님의 앞날을 축복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결혼, 출산, 학위를 모두 거머쥐겠다는 트리플 크라운 획득의 의지를 다졌는데, 거기에 더해 삼성서울병원으로 리크루트 되는 쿼드러플 크라운을 획득하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김진영 박사님이 진행하는 모든 일에 성공이 가득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드립니다.
이성주 학생이 그동안 정들었던 소속 대학의 학위수여식을 마치고 일주일 후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정식 대학원생이 됩니다. 졸업을 축하하며 새롭게 시작하는 대학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좋은 성과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꽃다발이 그득 그득한 걸 보니 학부 때 핵인싸였던 듯. 축하합니다!
의과대학 체육관(의과학과 4층)에서 개최된 "2024 의과학과 체육대회"에 우리 실험실의 최승아-송우림-김정원-편수진 대학원생 4인방이 참석하였습니다. 아쉽게도 강연준 학생은 실험일정 때문에, 이성주 신입생은 학위수여식 참석 때문에 체육대회에 참가하지 못하였습니다. 우리가 속해 있는 조가 1등을 차지하여 근사한 상품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교수님이 직접 참여하지 않은 것이 1등을 차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좌로부터 김정원-최승아-송우림-편수진
12월 26일부터 8주간 32기 의과학과 학부연구생 인턴으로 활동했던 문예지, 박세희(가나다 순)이 학생이 2월 16일 성공적으로 모든 과정을 완료하였습니다. 최승아, 송우림, 김정원, 편수진 대학원생 4인방과 2주씩 로테이션을 하면서 다양한 실험을 배우고 각자 연구프로젝트도 설명 받았습니다. 6주에 걸쳐 매주 금요일에 교수님과 면역학 textbook 리뷰도 진행하면서 이전에 학부수업에서 배웠던 면역학 지식을 다시 리마인드 했다고 합니다. 랩미팅 시간에 진행되었던 리뷰논문 발표, 대학원생과 함께 한 혜화동 맛집 투어 등 학기 중 보다 바쁜 8주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런 모든 활동이 앞으로 전도유망한 의생명분야 연구자가 되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 아래 사진의 첫 줄 좌측 (문예지), 우측 (박세희)
박사학위 과정 종심 통과를 기념하며 6분 교수님이 함께 하시는 2024 신년회 자리에 박사의 자격으로 참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오른쪽 앞에서부터 두번째 김진영 박사후보생?). 축하합니다.
2023년도 11-12월 우수논문에 강연준 학생의 논문이 선정되었습니다.
-선정 논문
Effects of Korean red ginseng on T-cell repopulation after autologous hematopoietic stem cell transplantation in childhood cancer patients.
축하합니다!
2023년 12월 26일 13시부터 2023년 LAI 송년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제 COVID-19 팬데믹에서 완전히 벗어나 모든 랩구성원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게 된 송년회였습니다. 내년 3월 학위과정 개시예정인 이성주 학생도 참석하였으며, 학위과정생(강연준, 최승아, 송우림, 김정원, 편수진)의 2023년 Eureka! moment, 2023년 계획대비 진행상황, 그리고 2024년 계획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실험실 송년회 주요 행사 중 하나인 모두 함께 activity 가 준비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김희영 박사님이 실험일정 때문에 참석하지 못하였으나 대신 올해에는 교수님이 직접 조원(4명 vs. 4명) 으로 참여하셨습니다. 하지만 예상했듯이 교수님이 참여한 팀은 3명 (교수님은 깍두기 역할)이서 문제를 해결하느냐 마지막 한 문제를 남겨놓고 아깝게 탈출하지 못하였습니다. 역시 줄을 잘 서야하는 듯.
이어지는 저녁식사는 멕시칸 음식점 온더보더 (광화문 디타워)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모두 스페셜 코로나리타(아래 사진)를 마시며 2023년이 가는 것을 아쉬워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3년 한 해에도 수고하셨고, 2024년에도 좋은 성과와 즐거운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